오랜만입니다아


죽지 않았어요,저.

엄연히 살아있습니다.ㅋㅋ
아 요즘 조금 바쁘게 살았더니, 정신이 없네요.
이렇게 바쁘게 살았던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.
이런 저런 문제가 겹쳐지면서 정신이 황폐화가....

조금 님하에게 투정부렸더니, 오라고;
아니면 자기 갈 거라고...그치만 와도 난 님하 만날 시간이 없단거...
알아서 갈테니 걍 예비군이나 잘하라고 했습니다.
지금이면 "선배님들 이러시면 안됩니다" 이러고 있을 님하에게 묵념;;

뭐 여튼 전 살아있습니다/

by 원냥 | 2009/06/03 19:48 | 수다 | 덧글(4)

Commented by 무지하다 at 2009/06/04 00:36
'ㅁ'/ 바쁜걸 보시니 부자가 되어가시나 봅니다!
Commented by 원냥 at 2009/06/04 21:13
네/ㅋㅋ 진짜 부자가ㅏ 되어가는듯.../
Commented at 2009/06/05 10:4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06/10 15:38
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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