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12일
아, 옮아버렸다.ㅠㅠ
데려올 때부터 피부병을 가지고 있던 이즈..
결국 그 병이 나한테 옮아버렸군요.. 어깨, 팔뚝, 목에 두군데 볼에 하나.. 허벅지에 하나..ㅠㅠㅠㅠㅠ
이녀석은 이제 털이 나기 시작하면서 나아지기 시작하는데 난 이제 시작?!
원인이 먼지라고 하여 정신차리고 다시 청소하기 시작했습니다..
이즈가 나아지는걸 보니 기분은 좋지만, 이 녀석.ㅠㅠ 나한테 앵기지는 못핳망정 물고, 나한테 피부병을 옮기냐.ㅠㅠ 아놔 정말;;
근데 이거 연고 바르면 낫긴 하는건가;;

차마 저 얼굴보고 화내진 못하겠고;;
그렇게 청소하고 있는데 문에 소독하는 사이[요즘 범백 바이러스가 추울 때 잘 나온다고 하여 외출하고 갔다오면 락스를 희석시킨 물을 옷에 칙칙하여, 소독합니다. 문도 하죠.] 이녀석이 문 밖으로 튀어나갔습니다..
순간 심장이 멈추면서 이녀석 잡으로 뛰쳐나갔습니다;;
무슨 짓이야!! 라면서 애를 낚아 채서 다시 집안으로 넣으니, 이번엔 베란다로 나가겠답시고, 그 작은 몸으로 막 점프하면서 탈출 시도하는데;; 정말 많이 적응했나 봅니다..
외출냥이로 만들 순없지.. 더더욱 문단속 잘해야겠다고 생각하였씁니다.
결국 그 병이 나한테 옮아버렸군요.. 어깨, 팔뚝, 목에 두군데 볼에 하나.. 허벅지에 하나..ㅠㅠㅠㅠㅠ
이녀석은 이제 털이 나기 시작하면서 나아지기 시작하는데 난 이제 시작?!
원인이 먼지라고 하여 정신차리고 다시 청소하기 시작했습니다..
이즈가 나아지는걸 보니 기분은 좋지만, 이 녀석.ㅠㅠ 나한테 앵기지는 못핳망정 물고, 나한테 피부병을 옮기냐.ㅠㅠ 아놔 정말;;
근데 이거 연고 바르면 낫긴 하는건가;;

차마 저 얼굴보고 화내진 못하겠고;;
그렇게 청소하고 있는데 문에 소독하는 사이[요즘 범백 바이러스가 추울 때 잘 나온다고 하여 외출하고 갔다오면 락스를 희석시킨 물을 옷에 칙칙하여, 소독합니다. 문도 하죠.] 이녀석이 문 밖으로 튀어나갔습니다..
순간 심장이 멈추면서 이녀석 잡으로 뛰쳐나갔습니다;;
무슨 짓이야!! 라면서 애를 낚아 채서 다시 집안으로 넣으니, 이번엔 베란다로 나가겠답시고, 그 작은 몸으로 막 점프하면서 탈출 시도하는데;; 정말 많이 적응했나 봅니다..
외출냥이로 만들 순없지.. 더더욱 문단속 잘해야겠다고 생각하였씁니다.
# by | 2008/11/12 23:12 | 냥이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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